하이트진로 챔피언십 3라운드가 끝난 10월 3일, 유해란이 합계 1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유서연이 1타 뒤에서 쫓고 김민솔·이예원·서어진이 공동 3위에 모여 10월 4일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갑니다. 아래는 3라운드 종료 시점 순위이며 최종 결과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근거 표기 · 편집부 분석 — KLPGA 공식 3라운드 리포트와 대회 안내를 2026년 10월 4일 확인했습니다. 경기 현장 관람이나 선수 인터뷰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3라운드 선두는 유해란, 합계 1언더파
유해란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해 1오버파 73타를 쳤습니다. 앞선 라운드에서 벌어 둔 타수를 지켜 합계 1언더파가 됐고, KLPGA 공식 리포트 기준 유서연보다 한 타 앞선 단독 선두입니다.
KLPGA가 붙인 공식 뉴스 제목은 “유해란 3R 단독 선두”입니다. 유해란은 2년 2개월 만에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했고, 당시 세계랭킹 3위이자 2026년 LPGA 투어 메이저 2연승을 기록한 선수로 협회가 소개했습니다. KLPGA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네 차례지만 국내 메이저 우승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해란 3R 단독 선두” — KLPGA 공식 3라운드 리포트
유서연 첫 정규투어 우승 도전과 공동 3위 그룹
| 3R 순위 | 선수 | 합계 | 선두와 차이 |
|---|---|---|---|
| 1 | 유해란 | -1 | 선두 |
| 2 | 유서연(유서연2) | E | 1타 |
| T3 | 김민솔·이예원·서어진 | +1 | 2타 |
유서연은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공동권에서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 KLPGA는 그가 정규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민솔은 1·2라운드 선두를 지켰지만 3라운드에서 5타를 잃어 공동 3위로 내려왔습니다. 선두와 2타 차라 최종일 역전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이번 제26회 대회는 KLPGA 2026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립니다. KLPGA가 밝힌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 상금은 2억 7천만 원입니다. 최종 라운드는 10월 4일 예정돼 있어 이 글의 순위는 당일 경기 전 스냅샷으로 읽어야 합니다.
마지막 날 무엇을 보면 좋을까
- 유해란: 한 타 리드를 지키며 첫 국내 메이저 우승을 보탤 수 있는지가 관심입니다.
- 유서연: 한 타 차라 선두와 같은 흐름을 유지하면 정규투어 첫 승 기회를 잡습니다.
- 공동 3위 세 명: 두 타 차에서 시작해 초반 버디 흐름이 나면 선두권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이는 3라운드 종료 시점의 순위 차이에서 정리한 관전 포인트이지 결과 예측은 아닙니다. 경기 시작 후 순위는 바뀔 수 있으므로 최종 성적은 KLPGA 대회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3라운드 선두는 누구인가요?
3라운드 종료 당시 유해란입니다. 73타를 쳤지만 합계 1언더파를 지켜 유서연에게 한 타 앞선 단독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김민솔은 몇 위인가요?
김민솔은 이예원·서어진과 합계 1오버파 공동 3위입니다. 선두와 두 타 차입니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 대회인가요?
네. KLPGA가 2026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소개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입니다.
시즌 전체 흐름은 KLPGA 9월 순위 정리에서, 직전 대회 우승 흐름은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결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집부 분석 · 2026년 10월 3일 3라운드 종료 시점. 10월 4일 최종 결과 발표 전 스냅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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