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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룰 · 편집부 분석 · 2026년 8월 28일 R&A 규칙 확인
레디골프는 무조건 먼저 치는 방식이 아니라, 스트로크플레이에서 안전하고 책임 있게 준비된 사람이 먼저 플레이해 지연을 줄이는 운영입니다. 앞 조와 타구 안전을 확인하고, 다른 사람의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으며, 차례가 왔을 때는 보통 40초 안에 스트로크를 마치는 흐름이 기준입니다.
R&A 골프 규칙 5의 신속한 플레이 권고를 아마추어 4인 플레이 순서로 바꾼 편집부 분석입니다. 골프장 진행요원과 경기위원회의 페이스 정책이 있다면 그 안내를 먼저 따릅니다.
레디골프와 새치기는 다릅니다
원칙적인 플레이 순서만 기다리느라 모두가 멈춰 있는 상황에서, 안전하게 준비된 사람이 먼저 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이런 레디골프가 허용될 수 있습니다. 매치플레이는 순서 자체가 전략과 권리에 영향을 주므로, 상대와 합의 없이 같은 방식으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멀리 있는 플레이어가 카트를 기다리는 동안 준비된 사람이 안전하게 샷하기, 짧은 퍼트를 마무리해 다음 홀 이동 준비하기, 티잉구역에서 준비된 사람이 먼저 티샷하기.
앞사람의 타구선 안으로 들어가기, 동반자가 어드레스한 상태에서 움직이기, 앞 조가 사정거리 안에 있는데 시간을 줄이겠다고 샷하기.
4인 조가 바로 쓰는 다섯 가지
- 이동 중 준비: 공 위치로 가며 거리와 바람을 보고 사용할 클럽 후보를 줄입니다.
- 카트 동선 분리: 두 공이 떨어진 방향이 다르면 필요한 클럽을 들고 각자 이동합니다.
- 공 찾기 분담: 한 사람만 찾고 나머지가 모두 서 있지 말고, 다음 샷 준비와 수색을 나눕니다.
- 그린에서 다음 홀 준비: 홀아웃 뒤 스코어 기록은 다음 티잉구역에서 하고 그린을 먼저 비웁니다.
- 짧은 사전 합의: 첫 홀에서 “안전하면 준비된 사람이 먼저”라고 맞추면 매 홀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40초는 샷 루틴을 억지로 서두르라는 뜻보다, 차례가 온 뒤에 거리 측정과 클럽 선택을 처음 시작하지 말라는 기준에 가깝습니다. 준비는 남이 치는 동안, 실제 루틴은 자기 차례에 짧고 일정하게 가져갑니다.
이 방식이 맞는 조와 피해야 할 상황
- 잘 맞음: 친선 스트로크플레이, 캐디 없이 진행하는 조, 앞 조와 간격이 계속 벌어지는 조
- 주의: 매치플레이, 경기위원회가 별도 순서와 시간 정책을 둔 대회, 초보자가 타구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
자주 묻는 질문
홀에서 먼 사람이 항상 먼저 아닌가요?
기본 순서는 그렇지만 스트로크플레이에서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레디골프로 순서를 바꿔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경기 방식과 현장 정책을 함께 봅니다.
40초를 넘기면 바로 벌타인가요?
규칙 5는 보통 40초 이내 스트로크를 권고합니다. 대회는 위원회가 별도 페이스 정책과 벌칙을 둘 수 있고, 부당한 지연에는 규칙상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공을 찾을 때 몇 분까지 가능한가요?
분실구 수색 시간은 규칙 18에 따라 3분입니다. 티샷이 분실되거나 OB일 가능성이 있으면 잠정구를 선언해 돌아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 홀 합의 문장: “안전하면 준비된 사람이 먼저 치고, 스코어는 다음 티에서 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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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링크 없음. 레디골프는 타구 안전과 동반자 배려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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